주댈러스출장소는 초고령의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이 건강 등의 이유로 위로연 참석이 어렵다고 판단, 2025.10.28부터 12.5까지 참전용사 및 유가족의 자택을 방문하여 명예를 기리고 감사를 표하는 현판을 전달하였습니다. 참전용사 및 유가족 열아홉 가정의 자택을 방문하였으며, 특히 2025.11.11 베타랑의 날에 현지 한국전 참전용사회 215지부 James Sharp 회장에게 현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.
한국전쟁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은 우리정부의 감사에 감사하는 상호 존중과 따뜻하고 진심 어린 환대와 호응으로 소통해 주셨습니다.
한국전쟁 참전용사와 그 가족분들께 감사 드립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