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은 총영사는 6.12(금) 캐서린 호 OFM 휴스턴 지부장과의 면담을 갖고, 한미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, 2026 FIFA 월드컵 개최와 관련한 영사•안전 협력 방안 및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.